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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세번째 출시인 아이폰SE와 삼성전자의 2022 첫 A시리즈인 갤럭시A53이 출시가 되었는데요!

아이폰SE는 03월25일출시, 갤럭시A53은 03월 01에 공식출시가 되었습니다 

 

아이폰은 옛날 감성을 살린채로 출시가 되었으며 갤럭시는 디자인과 카메라 성능 등을 강조했습니다.

그렇다면 아이폰과 갤럭시는 구체적으로 어떠한 다른점이 있는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폰SE는 옛날 감성 선택

이번 애플의 아이폰SE의 손꼽히는 특징은 바로 옛날 감성인 점입니다.

아이폰 미니 시리즈를 연상케하며 홈버튼과 후면의 단 하나의 카메라 렌즈로 단순함과 깔끔함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아이폰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바로 이 '홈버튼' 인데요!

 

옛날 아이폰은 동그란 홈버튼이 있었다가 없어진 경우이기에 아이폰 혼버튼의 귀환을 그리워하셨던 분들에게 큰 관심을 받은 아이폰SE입니다. 이 홈버튼을 통해서 지문인식 등도 간편하게 사용할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4.7.인치라는 미니미한 디자인으로 채택이 된 만큼 대형화면을 선호하시는 분들에게는 살짝 아쉬움과 동시에 작은 불편함을 겪을 수 도 있을 것 같습니다. 또 반면에 기존의 미니미한 아이폰을 그리워하셨던 분들이시리면 아이폰SE를 두팔벌려 환영하시겠죠?!

 

 

 

아이폰SE 성능은 아이폰13과 비슷 

아이폰SE는 아이폰13과 마찬가지로 AP A15 바이오닉 칩이 그대로 탑재가 되었다고 합니다. 

사진 촬영을 할 때에 부드럽고 끊김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점을 자랑했습니다.

 

또한 아이폰SE에서도 책이나 문서 등에 적혀있는 문자즐을 바로 스마트폰으로 옮길 수도 있으며

아이폰13과 같이 번역 등의 작업들도 실시간으로 진행 가능한 점이 있습니다.

 

고서양/고성능 소프트웨어 실행에도 끊김없는 스마트폰을 경험할 수 있으며 용량이 높은 게임 실행시에도 

끊김없는 자연스러운 화면은 물론, 부드러운 조작을 경험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갤럭시A53의 피지컬은?

갤럭시는 아이폰과 다르게 6.5인치 슈퍼아모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였으며 갤럭시S 시리즈와 유사한

디자인을 채택하였습니다. 또한 플래그십보다는 조금 더 두꺼워진 스마트폰 두께로 안정적인 바디감을 선보이며 후면에 쿼드 카메라와 같이 배치된 카메라 섬은 매끄럽게 이어지도록 디자인이 되엇습니다.

 

또한 5000mAh 대용량 배터리가 탑재되었으며 삼성전자는 강력한 내구성에 엄청난 공을 들였습니다.

 

갤럭시 파워 답게 가장 중요한 케마라는 최대 6400만 화소를 지원하고 있으며 야간촬영 모드, 인공지는 기술 접목 등 플래그십 장점을 이어나갔으며 부족함 없는 성능을 선보이고 있는 갤럭시A53입니다.

 

 

게임모드일때는?

갤럭시의 게임우선모드를 적용하였을 때 고사양 게임도 끊김없이, 문제없이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아이폰SE의 같은 경우 칩 대비 성능이 다소 저조한 엑시노스가 탑재된 이유에 있어서인지 일부 버벅거림이 있어, 이 부분은 살짝 아쉬운 부분 같습니다. 

 

아이폰SE를 택하는 게임을 즐겨하는 게이머 소비자 입장에서는 다소 아쉬울 수 있으며

큰 화면으로 시원시원하게 영상이나 게임을 경험할 수 있는 부분에서는 갤럭시A53이 적합할것으로 생각됩니다. 출고가는 아이폰과 갤럭시가 동일하게 59만 9500원으로 나와있습니다.

 

 

갤럭시A53 방수 가능

갤럭시의 같은 경우 방수도 기능도 탑재되어 있습니다. 물과 먼지에 강한 IP67등급으로 1M 깊이의 물속에서도 최대 30분동안 견딜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해변이나 수영장에서의 사용은 권장하지 않는다고 하니 이점 참고하셔서 무리한 도전은 하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구매예정이신 분들은 갤럭시와 아이폰의 장단점을 꼼꼼히 따져 구매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아이폰도 아이폰 나름대로의 장점들을 가지고 있고 갤럭시도 갤럭시특유의 장점이 있기 때문에 본인이 

사용하기 좀더 익숙하고 편한 핸드폰을 픽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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